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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업대전환에 45억원 투입…30개 사업 추진

아시아투데이 김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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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득작목 시범사업 접수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지원하는 표고버섯 재배하우스/울진군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지원하는 표고버섯 재배하우스/울진군



아시아투데이 김정섭 기자 = 경북 울진군은 다음 달 5일까지 지역 농업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신기술의 조기 확산과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 보급을 위해 시범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총 45억원의 예산으로 30개 사업을 추진하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군은 식량작물분야 식량대전환 논 이용 이모작 생산 시범 사업 등 6개사업, 경제작물분야 스마트팜 표고버섯 재배단지 조성 지원 사업 등 8개사업, 스마트농업분야 양파 디지털 생산기반 조성 사업 등 9개사업, 농업교육분야 청년농업인 영농대행단 운영 사업 등 2개사업, 농촌자원분야 농촌 치유공간 환경개선 시범 사업 등 5개 사업을 진행한다.

손용원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울진농업 대전환을 선도할 성실하고 적극적인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신기술의 조기 확산을 통해 울진농업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기한 내 신청해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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