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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영애, 감탄 나오는 민낯 미모…잡티 하나 없이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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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애 SNS

사진=이영애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이영애가 감탄이 나오는 민낯을 공개했다.

13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저의 스킨케어 루틴. 생얼주의. 쉽게 꺼내지 않았던, 오래 쌓아온 저만의 단계를 말씀드릴까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영애가 자신만의 스킨 케어 루틴대로 피부 관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올해 나이 54세인 그는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 또한 KBS2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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