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시스] 충남도교육청, 겨울방학 유치원 돌봄교실 현장 점검 모습.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도교육청이 겨울방학 중 유치원 돌봄교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충남교육청은 겨울방학 중 학부모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유아와 학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겨울방학 중 운영되는 돌봄교실은 도내 공·사립유치원 427개원이다. 99.53%가 운영 중이다. 도교육청은 돌봄이 꼭 필요한 유아에게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현장 지원을 병행한다.
이번 현장 살핌은 이달부터 보령 관창초등학교병설유치원 방문을 시작으로 내달 말까지 지역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진행된다.
점검 내용은 ▲방학 중 돌봄 시 유아의 출결 상황 및 귀가 안전 ▲돌봄교실 안전관리 계획 수립 ▲통학차량 안전 관리 ▲안전한 급·간식 운영 등 운영 전반을 살핀다.
한복연 충남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방학 중에도 유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교실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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