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새로운 가족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생후 59일 된 쌍둥이 남매 손강·손단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04회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에서는 손민수·임라라 가족의 일상이 그려진다. 2013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13년간 국민 육아 예능으로 자리 잡았고, 다수 출연자들이 TV와 OTT 화제성 상위권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다. 2023년에는 대통령 표창도 수상했다.
손민수·임라라 부부는 9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해, 지난해 10월 쌍둥이 손강과 손단을 출산했다. 손민수는 분유 한 통이 2.5일 만에 떨어질 정도로 빠듯한 쌍둥이 육아 현실을 전했고, 임라라는 "강단 있게 살았으면 해서 강단으로 지었다"고 이름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쌍둥이 손강·손단 합류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04회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에서는 손민수·임라라 가족의 일상이 그려진다. 2013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13년간 국민 육아 예능으로 자리 잡았고, 다수 출연자들이 TV와 OTT 화제성 상위권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다. 2023년에는 대통령 표창도 수상했다.
손민수·임라라 부부는 9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해, 지난해 10월 쌍둥이 손강과 손단을 출산했다. 손민수는 분유 한 통이 2.5일 만에 떨어질 정도로 빠듯한 쌍둥이 육아 현실을 전했고, 임라라는 "강단 있게 살았으면 해서 강단으로 지었다"고 이름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
임라라는 고위험 산모 판정을 받고 임신소양증, 면역력 저하, 산후출혈로 중환자실까지 다녀온 출산 경험을 전하며 "강이와 단이를 만난 게 기적 같다"고 말했다.
쌍둥이는 생후 59일 만에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손강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동그란 눈, 순한 성격으로 '물만두'라는 별명을 얻었고, 손단은 큰 눈과 우렁찬 울음소리, 빠른 식사 속도로 '왕만두'로 불린다. 랄랄도 손단의 식사량에 놀랄 정도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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