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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크리에이터 최대 90% 환율우대·입금 수수료 면제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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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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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행장 정상혁)은 크리에이터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 중인 '크리에이터플러스 자동입금 서비스'의 우대혜택 제공 기간을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크리에이터플러스 자동입금 서비스'는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고객이 구글과 메타로부터 받는 해외 광고비를 신한은행 계좌로 자동 입금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지난 해 3월 출시 이후 크리에이터 고객들의 꾸준한 이용과 호응에 힘입어 지난해 말 종료 예정이었던 우대혜택 제공 기간을 오는 3월 31일로 연장했다.

신한은행은 크리에이터 고객이 영업점 또는 '신한 SOL뱅크'를 통해 자동입금을 신청할 경우 △해외송금 입금 수수료 1만원 면제 △원화 환전 시 90% 환율우대 혜택(월 미화 1만 달러 한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화 1만 달러 환전 우대 한도를 초과하더라도, 외화 체인지업 예금을 통한 비대면 원화 환전 시에는 횟수 제한 없이 50% 환율우대 혜택을 추가로 제공해 크리에이터 고객의 실질적인 환전 비용 부담을 낮췄다.

현재 '크리에이터플러스 자동입금 서비스'는 출시 10개월만에 2000여명 크리에이터 고객이 이용하는 등 해외 광고 수익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는 인플루언서 고객층을 중심으로 서비스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콘텐츠 제작을 통해 해외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크리에이터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달러를 원화로 환전해주는 자동입금 서비스와 우대혜택을 제공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대외 환경 변화 속에서 고객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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