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오세훈, 120다산콜센터 방문...안내·불편 접수체계 점검

파이낸셜뉴스 이창훈
원문보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전 120다산콜 센터를 방문해 시민 안내 및 불편접수 체계를 확인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오전 120다산콜 센터를 방문해 시민 안내 및 불편접수 체계를 확인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아침 '120다산콜센터'를 방문해 시민 안내 및 불편접수 체계를 점검했다. 오 시장은 앞서 오전 시민 출근길과 교통정보센터 '토피스'를 찾은데 이어 다산콜센터 상담사들에게 시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시는 버스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혼란을 줄이기 위해 120다산콜센터 상담원을 추가로 투입해 시민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오 시장은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교통 혼잡으로 시민 상담과 민원 접수 통화량이 많이 늘었을 것"이라며 "정확한 정보를 친절하게 안내해 시민 불편과 애로사항을 줄이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교통정보를 120다산콜센터와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서울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도로 전광판, 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chlee1@fnnews.com 이창훈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코치 별세
    김민재 코치 별세
  2. 2대통령 귀국
    대통령 귀국
  3. 3한동훈 징계 효력정지
    한동훈 징계 효력정지
  4. 4프랑스 그린란드 영사관
    프랑스 그린란드 영사관
  5. 5여자배구 차상현 감독
    여자배구 차상현 감독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