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간미연, ♥황바울과 결혼 7년만 안타까운 소식 "눈물 참느라 혼나"

스포츠조선 이우주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독감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에 속상해했다.

간미연은 14일 "태어나 처음 걸린 독감 이슈로 연습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고 쉴 틈 없는 스케줄에 회복도 못하고..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하고 싶었는데 존경하는 선배님께 너무 죄송하고 아프니까 괜히 서러워 눈물 참느라 혼났다"고 컨디션 저하를 호소했다.

간미연은 "'현역가왕3' 정말 쉽지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볼 것"이라며 "우리 멋진 현역들 차가운 평가보다는 따뜻한 지지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간미연은 현재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하며 트로트 가수로 새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현역가왕3'에서 간미연은 주현미의 곡 '울면서 후회하네'를 열창했다. 극찬을 받은 무대였지만 간미연은 독감으로 인해 제 기량을 다 발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쏟아냈다.

한편,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2019년 결혼했다. 지난 2024년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펼친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간미연은 MBN '현역가왕3'을 통해 장르를 넘어선 도전을 시작했다.

wjlee@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2. 2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3. 3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4. 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