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제공 |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화이트데이' 밤,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통째로 빌릴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롯데월드 어드벤츠는 오는 24일부터 2월 22일까지 경품 행사 '포에버 모먼츠 온 화이트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품 행사는 커플에게 둘만이 간직할 수 있는 꿈 같은 밤과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롯데월드는 전했다.
행사는 이 기간 어드벤처 1층 위니비니 광장에 위치한 타이머 게임 'Love is timing (사랑은 타이밍)'에 도전해 응모할 수 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타이머를 3.14초에 정확히 맞춘 방문객에게 응모권과 함께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맞추지 못한 방문객에게도 응모권을 증정하니 부담 없이 참여해볼 수 있다.
응모에서 1등에 당첨되면 3월 14일 화이트데이 당일 밤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온전히 한 커플만의 것이 된다. 실내 어트랙션 중 당첨자가 희망하는 10개의 기종이 운행된다. 공연과 캐릭터 포토타임도 진행된다. 회전목마 앞에서는 둘만의 기념 사진도 남겨볼 수 있다. 당첨자 희망 시 프로포즈 등 로맨틱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지원한다. 행사는 화이트데이 당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진행된다.
1등 당첨자에게는 황금 로티 5돈도 주어진다. 2등(2명)에게는 시그니엘 숙박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월 27일 롯데월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추첨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 홈페이지 및 SNS를 참고하면 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