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증평=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증평새마을금고(이사장 우종한)는 13일과 14일 이틀간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와 도안면분회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량은 증평읍 187박스, 도안면 65박스로 총 252박스(680만 원 상당)다.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겨울철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경로당과 노인회를 통해 배부됐다.
(제공=증평군청) |
(증평=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증평새마을금고(이사장 우종한)는 13일과 14일 이틀간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와 도안면분회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량은 증평읍 187박스, 도안면 65박스로 총 252박스(680만 원 상당)다.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겨울철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경로당과 노인회를 통해 배부됐다.
13일에는 증평읍 경로당 91개소와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에 전달됐으며 14일에는 도안면 지역 경로당 31개소와 대한노인회 도안면분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우종한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