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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kg 감량’ 손담비, “다리 무겁다” 엄살?...거울 속 몸매는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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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손담비 SNS

사진ㅣ손담비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발레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완벽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마무리는 발레로. 다리가 너무 무겁다 담비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발레 연습실에서 블랙 레오타드와 레그워머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다. 또한,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는 여유와 행복이 느껴진다.

사진ㅣ손담비 SNS

사진ㅣ손담비 SNS



앞서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출산 후 3개월 만에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건강하게 뺐다. 육아까지 하다 보니 탄력을 받았다”며 “6시 이후로는 밥도 못 먹고 하다 보니 빠졌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출산 후 식단 관리에 이어 고강도 발레 운동까지 소화하는 손담비의 모습에 팬들은 “자기관리 끝판왕이다”, “아기 엄마 맞나, 리즈 시절 갱신했다”, “푸들보다 언니가 더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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