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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40대에 경신한 리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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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청순 이미지를 넘어선 파격 숏컷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 및 캠페인 공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송혜교는 화이트 컬러의 수트 셋업을 선택해 우아함을 뽐냈다. 짧은 기장의 크롭 재킷과 길게 뻗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161cm의 작은 키가 170cm로 보일 만큼 완벽한 비율을 연출했다.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와 함께하는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의 민자 역을 맡기 위해 숏컷 변신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송혜교는 "작가님께서 본인이 생각했던 민지는 짧은 머리일 것 같다고 숏컷을 제안하셨다. 배우가 짧은 머리를 하는 걸 걱정도 하셨는데, 저는 민자에게 맞는 스타일이라면 전혀 두려울 게 없었다"고 전한 바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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