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기자]
구교환 문가영의 웰메이드 멜로, '만약에 우리'의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전날 5만 3337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15만 4320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영화다.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다.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110만 명)을 돌파했다. 쿠키영상은 없다.
만약에 우리 원작 결말 줄거리 / 쇼박스 제공 |
구교환 문가영의 웰메이드 멜로, '만약에 우리'의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는 전날 5만 3337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15만 4320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영화다. 배우 구교환, 문가영이 주연을 맡았다.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110만 명)을 돌파했다. 쿠키영상은 없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다. 같은 기간 3만 2375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614만 7400명을 기록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아바타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를 그린다.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위기를 담았다.
3위는 박시후 정진운 등이 출연한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으로 1만 5763명이 봤고, 누적 관객 수 29만 2297명이다.
4위는 '주토피아2'(감독 바이론 하워드·재러드 부시)로 누적 관객 수는 834만 3088명이다. 5위는 신시아 추영우 주연의 로맨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감독 김혜영)로 누적 관객 수는 79만 6958명이다.
한편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이 14일 개봉, 같은 시기 개봉작 중 예매 1위를 달리고 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청년 경찰' '파일럿'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제작사 무비락의 작품으로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쿠키 영상은 없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