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추진단 자문위원 6인이 집단 사퇴했다.
이미 사퇴 의사를 밝힌 서보학 경희대 로스쿨 교수를 비롯해 황문규 교수, 김필성·한동수·장범식·김성진 변호사 등 6명은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의를 밝혔다.
이들은 최근 공개된 중대범죄수사청법, 공소청법이 그간의 논의와 다른 방향이었다며 "당혹감을 넘어 뒤통수 맞은 모욕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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