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한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
라인게임즈가 14일, 미어캣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가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지난 13일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아우터 원(최고 등급) 캐릭터 ‘시라노 번스타인’을 추가하고 시리즈 외전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전개를 본격화했다. 해당 업데이트에 대한 긍정 반응을 통해 새해 첫 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 창세기전 모바일 신규 캐릭터 '시라노 번스타인'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 모바일의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캐릭터 및 무기 소환권 150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상은 게임 내 우편으로 제공되며, 오는 28일까지 접속 후 수령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