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15일 경기 용인 ㈔모두를 위한 이주인권문화센터를 찾아 인신매매 피해를 당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만나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성평등부는 중앙인신매매등피해자권익보호기관을 통해 인신매매 피해상담(☎1600-8248), 피해자 확인서 발급, 구조지원비 지급 등 다양한 법률·의료·생계·귀국·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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