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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측 "'메이드 인 코리아' 바이럴 의혹?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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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 사진=DB

정우성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정우성이 바이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 밝혔다.

14일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바이럴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알렸다.

해당 드라마는 사생활 논란 이후 정우성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은 작품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순차 공개되고 있으나, 정우성의 연기톤이 과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맘카페 등을 중심으로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속 정우성의 연기력을 칭찬하는 글이 연이어 게재됐다. 비슷한 형식과 동일한 시간에 올라오고 있어 바이럴 의혹이 제기됐다.

관련 논란이 제기되자 소속사는 바이럴 의혹을 단호하게 부인했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는 지난 7일 기준 디즈니+ TV쇼 톱10 부문 1위에 올랐다. 홍콩·대만 1위, 일본·싱가포르 2위 등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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