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들이 호텔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여기까지 와서 식사한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고3이 결실을 맺은 것이 너무 대견해서다"라며 아들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했다.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 역시 지난달 SNS에 아들 찬형 군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하며 "보스턴 버클리 음대 음악산업리더십 전공 합격"이라며 "너의 재능을 응원해"라고 밝혔다.
류진과 두 아들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두 아들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닮은 훤칠한 외모로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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