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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최지우, 11살 연하 男배우와 ♥부부 연기…동안 비결 뭐길래 (라디오쇼)[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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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최지우가 동안의 비결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영화 '슈가'로 호흡을 맞춘 최지우, 민진웅이 출연해 '전설의 고수' 코너를 진행하며 박명수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지우는 동안의 비결이라고 알려진 '어흥' 운동을 설명했다. 몸이 찌뿌둥하니까 발레랑 필라테스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피부는 자신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와 10년 만에 만난다고 알려진 민진웅은 박명수를 향해 "10년 전에 봤을 때보다 훨씬 젊어졌다. 좀 더 힙해졌다"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속은 곪았다"고 말하며 고개를 저었다.

박명수는 과거 무한도전에서 최지우를 만났던 일화를 떠올리기도 했다. 박명수는 "그때는 최지우의 전성기였다. 그래서 나한테 차갑게 대했다"고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우는 86년생 감독님과의 촬영이 어땠냐는 질문에 "오히려 젊은 사람들이랑 촬영해서 아이디어도 많고 좋았다. 카메라 감독님부터 스태프들이 전부 입봉하는 작품이어서 분위기가 굉장히 끈끈했다. 하나도 불편한 건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민진웅이 '한예종' 출신임을 언급하며 EXO 수호가 후배라고 말했다. 민진웅은 "제가 일을 늦게 시작했는데, 과거에 영화 촬영할 때 먼저 문자를 줬다"며 고마운 기억을 떠올렸다.

또한 배우 주원과 하석진, 고경표 3명과 친하다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최지우는 어떤 연예인과 친한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그러자 최지우는 "신애라, 이호정, 오연수, 윤여선등 언니들이랑 많이 친하다"고 고백했다.


인기가 많았냐는 질문에는 "언니 오빠들이 잘 챙겨주고 예뻐해 주긴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영화 '슈가'는 2026년 1월 21일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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