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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리사, 파티에선 더 과감했다…속옷까지 비치는 역대급 시스루 '아찔'

스포티비뉴스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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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블랙핑크 리사가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리사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며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지난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리사는 하늘하늘한 연핑크 톤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속옷과 살결까지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소재 탓에 리사의 늘씬한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파격 패션이었다.

물결치는 드레스 자락과 대비되는 검정 리본 장식, 가죽 장갑, 초커 목걸이 등은 관능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리사는 여기에 갈색 머리를 길게 땋아 늘어뜨리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사는 앞서 열린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서는 아찔한 몸매가 들여다보이는 검정 컬러의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해 전혀 성숙하고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볼드한 골드 목걸이, 바닥에 끌릴 만큼 긴 옷자락, 길게 늘어뜨린 머리칼 등은 더욱 대비를 이뤘다.

이날 리사는 본명 라리사 마노반으로 골든글로브 시상자로 신고식을 치렀다. 리사는 지난해 미국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서 무크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는데, 이 작품은 올해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TV 드라마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애니메이션 부문 작품상, 주제가상 2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아카데미를 향한 청신호를 켰다.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어쩔수가 없다'는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무관에 그쳤다.

한편 리사는 블랙핑크로 연초 컴백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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