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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직원에 사랑받네…직접 만든 '두쫀쿠' 선물 받았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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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손종원 셰프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손종원은 개인 계정에 "요즘 이게 난리라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손종원은 레스토랑 직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직원이 "두쫀쿠 드실래요?"라며 두바이 쫀득 쿠키 6개가 포장된 상자를 건네자, 손종원은 "만들었어? 집에서?"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과 다를 바 없는 완성도에 손종원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손종원은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가든의 총괄 셰프로, 지난해부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고정 출연하며 '느좋 셰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손종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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