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재석이 제작진을 위해 따뜻한 선물을 전했다.
1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커피차 감사합니다. 자기님들 출근길 강추위 주의! 빙판 주의! 오늘 저녁 8:45 유퀴즈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재석이 촬영 현장에서 고생하는 제작진을 위해 직접 준비한 커피차가 담겼다. 커피차 배너에는 '제작진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가 적혀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제작진을 챙기는 유재석의 따뜻한 배려심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유느 넘 멋집니다", "역시 큰 자기님", "스탭들 진짜 잘챙겨주는 우리 유느", "그냥 다 리스펙 유"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MBC에서만 9번째, 통산 21번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