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지난달 사망한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강연자로 나선 '벌거벗은 세계사'가 공개됐다.
12일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최초의 아이돌! 비틀스를 분열시킨 최악의 스캔들'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자는 故 김영대 음악평론가였다.
방송에서 고 김영대는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록 뮤지션' 비틀스의 탄생 비화부터, 해체 이유, 그리고 멤버 존 레넌의 암살 사건 등을 소개했다. 또한 AI 기술을 통해 되살아난 ''앤솔로지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비틀스 신화는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라고 소개했다.
12일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최초의 아이돌! 비틀스를 분열시킨 최악의 스캔들'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자는 故 김영대 음악평론가였다.
'벌거벗은 세계사'가 고 김영대 대중문화평론가를 추모했다. [사진=tvN ] |
'벌거벗은 세계사'가 고 김영대 대중문화평론가를 추모했다. [사진=tvN ] |
방송에서 고 김영대는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록 뮤지션' 비틀스의 탄생 비화부터, 해체 이유, 그리고 멤버 존 레넌의 암살 사건 등을 소개했다. 또한 AI 기술을 통해 되살아난 ''앤솔로지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비틀스 신화는 아직도 현재 진행중"이라고 소개했다.
방송 말미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고 김영대를 추모했다. 제작진은 "김영대 님이 마지막까지 보여주신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중음악평론가 김영대는 지난달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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