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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멀티밤, 美 아마존 스킨케어 톱10 진입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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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브랜드 가히가 대표 제품 링클 바운스 멀티밤 스틱이 2026년 1월 3주 차 아마존 미국 사이트에서 스킨케어 카테고리 판매 순위 8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순위 상위권에는 가히를 비롯해 바이오던스, 메디큐브 등 국내 인디 브랜드 제품들이 다수 포진했다. 아마존 뷰티 시장에서 K뷰티의 경쟁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는 평가다.

가히 링클 바운스 멀티밤 스틱은 스틱형 스킨케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제품으로, 휴대성과 간편한 사용성을 앞세워 국내외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 하반기 아마존 직영 진출 이후 Hot New Releases 1위, 아이 트리트먼트 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했다.

이동열 코리아테크 대표는 “글로벌 플랫폼을 중심으로 K뷰티 인디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차별화된 글로벌 마케팅으로 K뷰티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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