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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장도연과 핑크빛…"저녁에 한번 볼까" ('살롱드립')

MHN스포츠 김유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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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유표 기자) 배우 임시완이 방송인 장도연에게 좋은 인상을 느꼈다며 "친해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13일 채널 'TEO 테오'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임시완의 초대 토크 영상이 올라왔다. 임시완은 장도연을 보자 반가운 표정을 지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게했다.

넷플릭스 '장도바리바리'에서 한 차례 만난 적 있는 장도연·임시완은 '살롱드립'에서도 서로를 좋게 평가하며 '리스펙'했다. 임시완은 장도연에 대해 "대화를 나눴는데 서로 맞는 코드를 찾은 거 같았다"고 밝혔다. 장도연 역시 "(저랑) 잘 맞는 거 같다"고 공감했다.

임시완은 "홍콩에서 스케줄이 있었는데 마침 누나(장도연)에게 먼저 연락이 왔다. '잘됐다 저녁에 한 번 볼까' 했다"고 전했다. 장도연 역시 "먼 곳에서 만나면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다만 임시완은 "(장도연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어느 호텔인지도 물었다. 그랬는데 결국 한국에 돌아가야 할 일정이 생겨 만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이에 장도연은 "저도 홍콩에 방문했는데 현지에 임시완 광고 사진이 있었다. 연락처가 있어 '이게 뭐냐'고 물어봤는데 알고 보니 둘 다 홍콩이더라. 갑자기 대화가 끊겨서 이해했는데 뒤늦게 연락이 오더니 '제가 이런 일 때문에 연락을 못했다'고 설명하더라"며 임시완의 사려 깊은 면을 설명했다.

임시완은 '연락 빈도'에 관한 질문을 받자 "솔직히 요즘 답장 못한 카톡 창이 몇백개 이상이다. 사실 연락을 잘 못 받는다. 요즘 제 생활이 그렇다"며 "(오죽하면) '며칠 안에 누구한테 연락하기' 이렇게 적어놓기도 하는데, 결국 (다른 스케줄에) 밀려서 연락을 안하게 된다"고 털어놓았다.


사진=MHN DB, 채널 'TEO 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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