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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서울시 체불임금 감액 강요 즉각 중단 촉구"

연합뉴스TV 이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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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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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성명을 내고"서울시는 체불임금 감액 강요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서울시가 여전히 ‘적자’를 이유로 버스 노동자들에게 법원이 인정한 통상임금 미지급분의 감액과 지급 유예를 사실상 강요하고 있다"며 "2025년 임금인상과는 무관한 사안을 연계해 사실상 동결에 가까운 인상안을 고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합리적 임금인상에 합의할 때까지 전국적 연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서울시는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지금 당장 법과 원칙에 따라 교섭에 임하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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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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