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13일 오후 5시35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지하차도 기둥을 들이받았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3일 오후 5시35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지하차도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객 9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 기사 A씨는 "빙판길에 미끄러졌다"는 취지의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게서 음주나 약물 등 교통법규 위반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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