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파크 하얏트 부산이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설 명절 상품권'을 오는 19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상품권은 파크 하얏트 부산의 다채로운 다이닝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상가 대비 최대 24% 할인 혜택을 제공해 품격과 실속을 모두 갖춘 명절 선물로 제안한다. 상품권 가격은 6만 원부터 28만 원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파크 하얏트 부산 라운지 |
이번 상품권은 파크 하얏트 부산의 다채로운 다이닝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상가 대비 최대 24% 할인 혜택을 제공해 품격과 실속을 모두 갖춘 명절 선물로 제안한다. 상품권 가격은 6만 원부터 28만 원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구성은 스테이크 &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의 주중 런치 코스, 디너 6코스, 주말 런치 뷔페를 비롯해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빙룸'의 주말 런치 3코스와 디너 4코스가 포함된다.
또 '라운지'의 스파클링 와인 2잔이 포함된 애프터눈 티 세트, 페이스트리 부티크 '파티세리'의 홀 케이크 교환권도 만나볼 수 있다.
미식의 즐거움으로 따스한 새해의 추억을 선사할 '설 명절 상품권'은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판매되며, 유효 기간은 2027년 1월 18일까지이다.
호텔 1층에 위치한 파티세리에서 구매 가능하며, 상품권은 모두 2인 기준으로 제공된다(케이크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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