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의 갑질을 폭로한 전 매니저가 현재 미국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매니저 A씨는 지난해 12월 22일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A씨가 미국으로 떠나면서 이달 2일로 예정됐던 2차 피고소인 경찰 조사가 미뤄졌습니다.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박나래를 형사 고소한 A씨는 박나래로부터 공갈미수 혐의 등으로 고소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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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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