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한국표준금거래소 1월 14일 기준 24K 금시세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3.75g 기준 내가 살 때 957,000원으로, 전일 대비 6,000원(0.63%) 상승했다. 판매 가격 또한 805,000원으로 6,000원(0.75%) 상승하며 금값의 상승 흐름을 확인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다만, 14K 금을 판매할 때 적용되는 가격은 458,800원으로, 전일 대비 3,400원(0.75%) 상승했다. 귀금속 시장 전반에 걸쳐 금의 가치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백금 역시 투자 수요와 맞물려 상승세를 나타냈다. 내가 살 때 487,000원으로 1,000원(0.21%) 상승했으며, 판매 가격은 386,000원으로 2,000원(0.52%) 상승했다. 특히 순은의 상승폭은 두드러져, 내가 살 때 20,700원으로 980원(4.97%) 상승하고, 판매 가격도 14,150원으로 700원(5.20%) 상승했다.
최근 국제 금시세의 변동성과 더불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면서 금과 은의 가격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추세가 앞으로도 지속될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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