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연초부터 중국, 미국에 이어 인도 현지 공장을 시찰하는 등 글로벌 광폭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정 회장은 CES 이후 11일부터 사흘 동안 인도 사업장 3곳을 찾아 사업전략을 점검하고 앞으로 성장 방향을 구체화했습니다.
이에 앞서 정 회장은 지난 5일 대통령 국빈방문을 계기로 중국을 찾아 CATL 등 최고경영자 등과 만났고, 이후 CES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깐부 회동'의 주인공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회동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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