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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이천 재간정서 엘리자베스 랭그리터 특별전

뉴스1 이비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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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제공)

(강북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우이천 복합문화공간 '재간정'에서 해외 작가 엘리자베스 랭그리터 특별전 '매일이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를 생활권 공간으로 확대했다.

호주 시드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랭그리터는 하늘에서 내려다본 듯한 시선과 밝은 색감으로 사계절의 일상 풍경을 따뜻하게 담아낸다.

전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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