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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패션대 재학' 이동국 딸, 뜨기만 하면 난리…연예인 안 한 게 의문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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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재시가 물 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재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가족들과 함께 일본 홋카이도 최대 도시인 삿포로를 찾은 모습이다. 아이보리 컬러의 뽀글이 코트를 입고 눈밭 위에서 환하게 미소를 짓거나, 눈을 감은 채 포즈를 취하는 등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모델로 활동했던 이력답게 단순한 포즈임에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네 딸과 막내아들까지 총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2007년생인 재시는 모델로 활동해왔으며, 2022년에는 만 15세의 나이로 최연소 기록을 세우며 밴쿠버 패션쇼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엄마 이수진을 통해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패션학교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FIT는 마이클 코어스, 니키 힐튼, 캘빈 클라인 등을 배출한 명문 패션 학교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이재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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