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조기교육에 나섰다.
13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 계정에는 "재이의 미술관. 재이는 생후 100일부터 다양한 색을 경험하고 있어요. 지금은 손가락 여기저기 가리키면서 정말 좋아해요. 나중에 세계적인 미술가 되려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박수홍은 딸 재이의 손을 꼭 붙잡고 미술관을 찾은 모습이다.
핑크색 체크무늬 멜빵치마를 입은 재이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김다예는 전광영 작가가 재이의 첫 생일을 기념해 소장 미술 작품을 선물했다고 밝힌 바. 재이는 생후 15개월임에도, 미술 작품을 유심히 바라보며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목을 끈다.
한편, 박수홍은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2021년 결혼해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박수홍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