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하승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주 풀이 내용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13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 (With. 신들린 연애 허구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역술가 허구봉을 만나 자신의 사주와 함께 가족의 운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민정은 "이병헌이 80까지 바쁜 사주라는데"라며 남편의 사주에 대해 질문했고, 허구봉은 "정말 외길만 파는, 80세까지 바쁜 사주가 맞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병헌은 저지르고 나서 생각하는 편이다. 일도 자기가 좋아서 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허구봉은 이병헌에 대해 "매체에서 보면 되게 능글맞은 면이 좀 많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건 사석이 그런 거 같고, 일할 때는 자기한테 너무 융통성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내년에 진짜 바쁘고 내후년까지 바쁠 거다. 그래도 한 번 조심할 때가 있다. 2027년에서 2028년 넘어갈 때 언행에 있어서는 좀 조심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벌어질 건 벌어지겠지만, 그래도 활동이 멈추지 않는 걸 보면 큰 일은 아니라고 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채널 '뜬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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