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광안대교처럼 빛날 미래의 청소년들 대상 진로체험 재능기부가 한창이다.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부산 대표공기업이 부산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은 지난해 여름방학에 이어, 겨울방학인 올해 7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부산지역 고등학교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부산시 내의 직무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공단이 이번에 제공한 직무체험 프로그램은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관리하는 교량처의 각종 직무들을 소개하고, 광안대교를 실시간으로 제어·감시하는 해상교량통합관제센터에 방문해, 여러 계측시스템과 경관조명 시스템을 견학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광안대교처럼 빛날 미래의 청소년들 대상 진로체험 재능기부가 한창이다.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부산 대표공기업이 부산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은 지난해 여름방학에 이어, 겨울방학인 올해 7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부산지역 고등학교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부산시 내의 직무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공단이 이번에 제공한 직무체험 프로그램은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를 관리하는 교량처의 각종 직무들을 소개하고, 광안대교를 실시간으로 제어·감시하는 해상교량통합관제센터에 방문해, 여러 계측시스템과 경관조명 시스템을 견학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지난 13일, 개최된 꿈담기 진로체험 현장 |
학생들은 직접 교량처를 방문하여 토목·전기·통신 분야의 현직자에게 진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문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부산시설공단에 이런 다양한 직업이 있음을 알게 됐고,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가능성과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시설공단과 부산시교육청이 2024년 12월 체결한 진로체험 업무협약의 두 번째 프로그램이며, 진로를 고민 하고 있는 부산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부산 내의 다양한 기관과 직업을 소개함으로써, 지역사회 활성화와 부산시 청년 인구 살리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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