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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몰래 대형사고 쳤다…준범과 은폐시도 "母에 말하지마" (홍쓴TV)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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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제이쓴이 아들 준범과 썰매장 나들이에 나섰다.

최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이 영상을 엄마가 싫어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은 아들 준범과 함께 어린이집이 아닌 스키장으로 향했다. 준범은 “눈썰매 타러 가자”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설원에서 라면까지 먹은 뒤 눈썰매를 탔다.

유아 눈썰매장은 어른이 탈 수 없었고, 제이쓴은 “꽉 잡아야 한다”고 한 뒤 홀로 유아 썰매를 태워 보냈다. 하지만 이후 준범이 다른 썰매와 부딪혀 도중에 넘어지는 사고가 일어난 것.



이후 제이쓴은 준범의 손등과 얼굴에 상처를 발견했다. 제이쓴은 “집에 내일 가야 하나. 오늘 이따 가더라도 얼굴 안 보이고 안고 가야겠다”고 홍현희가 알게 될 것을 두려워했다.

이에 제이쓴은 준범에게 “오락실 갈 거면 엄마한테 오늘 다친 거 말 안 하면 안 되냐. 안 해야 오락실 갈 수 있다”고 꼬드렸다.


그 시각 홍현희는 홀로 썰매장에 데려간 제이쓴에게 “아빠 덕분에 고맙다”, “이쓴씨 용감하게 잘 키웠다” 등의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준범이 썰매 타다가 꽈당하지 않았냐. 오락실 가는 대신에 다친 거 엄마한테는 말하지 말아라”라고 약속을 재차 받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홍쓴TV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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