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근로감독관 명칭, 73년 만에 노동감독관으로 변경

연합뉴스TV 김태욱
원문보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경기 화성시에서 금속제품 제조공장을 불시 점검하고 있다. 2026.1.9 [고용노동부 제공] 자료사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경기 화성시에서 금속제품 제조공장을 불시 점검하고 있다. 2026.1.9 [고용노동부 제공] 자료사진



정부가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산재 감독·수사 등을 맡아 온 '근로감독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73년 동안 사용해 온 명칭을 '노동감독관'으로 변경합니다.

또, 감독 대상 사업장은 2027년 14만개로 현재의 3배 가까이 확대하고 감독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30인 미만 사업장 일부의 감독 권한을 지방정부에 위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14일) 현장 근로감독관과의 대화 자리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근로감독 행정 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노동감독관 명칭은 대국민 공모를 거쳐 최종 결정됐으며, 법령 제정과 개정을 통해 근거가 마련되면 공식 사용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노동감독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코치 별세
    김민재 코치 별세
  2. 2대통령 귀국
    대통령 귀국
  3. 3한동훈 징계 효력정지
    한동훈 징계 효력정지
  4. 4프랑스 그린란드 영사관
    프랑스 그린란드 영사관
  5. 5여자배구 차상현 감독
    여자배구 차상현 감독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