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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관리 향상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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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사업자 46개사 참여⋯법령·기준 등 최신정보 공유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경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경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3일 서울 신촌비즈센터에서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안전관리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기차 충전시설 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 및 충전사업자 46개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충전시설 전기안전관리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충전시설 신고 및 보험 제도 등 법령 개정 사항 △법정 검사 업무처리방법 △한국전기설비규정(KEC) 개정 사항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안) 등과 관련된 내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종합하여 제도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정부 및 관련업계와 협업을 통해 안전관리 기준을 보완·강화해 나선다는 계획이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전기차 충전시설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인프라로 사전 예방과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무었보다 중요하다”며 “전기차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충전설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투데이/세종=서병곤 기자 (sbg121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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