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록현 기자] 충북 음성군은 14일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지난 2025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6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을 전수했다.
이날 신연식 전 음성군보건소장, 채수찬 전 문화관광과장에게 녹조근정훈장, 주병두 전 통합관제팀장, 이경자 전 두성보건진료소장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또 정남헌 전 안전정책팀장에게 근정포장, 김선희 전 주봉보건진료소장에게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평생을 공직에 헌신한 퇴직공무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직자로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군정 발전에 큰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김록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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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연식 전 음성군보건소장, 채수찬 전 문화관광과장에게 녹조근정훈장, 주병두 전 통합관제팀장, 이경자 전 두성보건진료소장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또 정남헌 전 안전정책팀장에게 근정포장, 김선희 전 주봉보건진료소장에게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평생을 공직에 헌신한 퇴직공무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직자로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군정 발전에 큰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김록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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