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 이벤트. /사진제공=기아 |
기아가 '디 올 뉴 셀토스' 출시에 앞서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행사인 '얼리 체크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차 공개 행사 '디 올 뉴 셀토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차량 계약·출고 고객 대상 혜택 등으로 구성된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는 오는 31일과 다음달 1일 양일간 기아 360,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등 전국 14개 기아 거점에서 사전 신청 고객과 동반 1인 등 총 8400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은 실차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 도슨트의 차량 소개를 통해 신형 셀토스의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차량을 계약 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디스플레이 테마' 1종을 증정하고 얼리 체크인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이 셀토스를 생애 첫 차로 출고할 경우 자기차량손해담보 자기부담금 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얼리 체크인 이벤트는 이날부터 계약 개시일 전까지 기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실차 공개 행사인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는 오는 21일까지 신청받은 후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강주헌 기자 z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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