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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천에 '피지컬 괴물' 떴다...강원서 뛰던 가브리엘 합류! 바사니와 호흡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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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K리그1 승격 후 폭풍 영입에 나선 부천FC1995는 가브리엘 영입을 통해 최전방을 보강했다. 바사니, 몬타뇨, 갈레고 등 외인 공격수들과 함께 힘을 실을 예정이다.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가브리엘을 영입하며 공격진 강화에 나섰다.

가브리엘은 피지컬과 스피드를 겸비한 스트라이커로, 187cm, 76kg의 탄탄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한 공중볼 경합과 포스트 플레이에 강점을 가졌다. 특히 상대 수비를 등진 상황에서의 볼 키핑 능력과 연계 플레이가 돋보이는 공격수다.

브라질 명문 CR 플라멩구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가브리엘은 노바 이구아수 FC, SC 브라가 B(포르투갈), EC 주벤투지, 세아라 SC 등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2023년부터 K리그 강원FC에서 활약하며 통산 56경기 9득점 2도움을 기록하는 등 국내 무대에도 성공적으로 적응한 바 있다.

이영민 감독은 가브리엘에 대해 "피지컬과 스피드를 모두 갖춘 스트라이커로, 전방에서 버텨주며 팀 공격의 기준점이 되어줄 수 있는 선수"라며 "박스 안에서의 제공권과 연계 능력은 물론, 팀 전술에 맞는 움직임을 통해 기존 공격진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가브리엘은 "지금의 도전이 정말 행복하고 부천FC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하루빨리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 팀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가브리엘은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해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프로필]

○ 이름 : 가브리엘


○ 생년월일 : 2000/01/20
○ 국적 : 브라질

○ 포지션 : 공격수


○ 신체조건 : 187cm / 76kg

○ 주요 경력

- 2017~2023 : CR 플라멩구

- 2017 : 노바 이구아수 FC(임대)

2020~2021 : SC 브라가 B(임대)

2022 : EC 주벤투지(임대)

2023 : 세아라 SC(임대)

2023~2025 : 강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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