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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성수1지구 수주 도전 선언…'비욘드 성수' 실현

뉴스1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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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설계·기술·품질 역량 총집결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 소속 담당임원과 GS건설 관계자들이 성수1지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 소속 담당임원과 GS건설 관계자들이 성수1지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GS건설(006360)이 한강변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 수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성수1지구 수주 슬로건으로 '비욘드 성수'를 내걸었다.

GS건설은 단순한 사업 참여가 아닌 리브랜딩 1주년 동안 축적한 성과를 시장에 입증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주택 사업 전반에서 신뢰 회복에 주력한 만큼 성수1지구에 집약적으로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비욘드 성수는 '하이엔드 위의 하이엔드'(High-end above High-end)라는 독보적인 비전을 통해 성수1지구를 향후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GS건설은 성수1지구에 자이(Xi)의 보유한 기술력과 글로벌 디자인 역량을 총집결한다.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의 설계사인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 등 세계적인 건축 거장들과 협업할 계획이다.

입주민만을 위한 5성급 호텔 수준의 컨시어지 서비스와 층간소음 저감 신기술 등 차별화한 주거 설루션을 제안한다.


GS건설 관계자는 "성수1지구는 입지와 상징성 측면에서 서울 주거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시할 수 있는 핵심 사업지"라며 "성수1지구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주거 공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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