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0개 읍면을 순회하는 2026년 읍면 연두방문에 나선다.
이번 연두방문은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역점사업을 군민들과 공유하고, 읍면별 현안과 주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형식적인 업무보고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군민들과 마주 앉아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조근제 군수는 13일 칠원읍, 칠서면, 칠북면 방문을 시작으로 ‘세계유산 도시, 살고 싶은 함안’을 목표로 한 군정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각 읍면에서 제기되는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또한 행정의 최일선에서 군민들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사항은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할 계획이다.
조 군수는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읍면 연두방문은 14일 대산면과 산인면, 15일 군북면과 법수면, 16일 가야읍, 함안면, 여항면 순으로 이어진다.
◆석욱희 함안 부군수, 산불 예방 현장 점검
함안군은 석욱희 부군수가 지난 12일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진화헬기 계류장과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대응 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화목보일러 사용에 따른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석 부군수는 함안군 악양생태공원 내에 위치한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조종사와 정비사, 진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해당 계류장은 산불 발생 시 창원과 함안 권역을 관할하는 핵심 시설로, 군은 지난해 하반기 1억 원을 투입해 정비 공사를 마쳤다.
또한 화목 보일러 사용 농가를 방문해 연통을 청소하고 보일러 주변 가연성 물질을 두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안전한 재처리를 돕기 위해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 300개를 보급했다.
석 부군수는 “화목보일러 불씨로 인한 산불이 종종 발생하는 만큼, 군민들께서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산불 예방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사)소비자교육중앙회 함안군지부, 공유냉장고 식료품 120만원 상당 기탁
(사)소비자교육중앙회 함안군지부(지회장 조원아)가 지역 내 공유냉장고에 식료품 120만원 상당을 함안군 가야읍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원아 지회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 속에 주변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주민들이 끼니 걱정 없이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안군, 사랑의 헌혈로 생명 나눔 실천
함안군은 오는 19일 함안군청과 함안경찰서 주차장에서 ‘2026년 1분기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헌혈운동은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함안군청 주차장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함안경찰서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헌혈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헌혈 대상자는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남성은 체중 50kg 이상, 여성은 45kg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약물 복용 여부, 건강 상태, 해외여행 이력 등에 따라 헌혈이 제한될 수 있다.
함안군은 헌혈 참여자에게 함안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헌혈 참여시 자원봉사시간 4시간도 인정한다.
군은 지난 한 해 동안 군인과 군민 2528명이 헌혈을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장려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노력으로 헌혈 참여율을 높이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한 점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감사패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 연두방문은 새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역점사업을 군민들과 공유하고, 읍면별 현안과 주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형식적인 업무보고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군민들과 마주 앉아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조근제 군수는 13일 칠원읍, 칠서면, 칠북면 방문을 시작으로 ‘세계유산 도시, 살고 싶은 함안’을 목표로 한 군정 주요 시책을 설명하고, 각 읍면에서 제기되는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또한 행정의 최일선에서 군민들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읍면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사항은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할 계획이다.
조 군수는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읍면 연두방문은 14일 대산면과 산인면, 15일 군북면과 법수면, 16일 가야읍, 함안면, 여항면 순으로 이어진다.
◆석욱희 함안 부군수, 산불 예방 현장 점검
함안군은 석욱희 부군수가 지난 12일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진화헬기 계류장과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대응 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화목보일러 사용에 따른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석 부군수는 함안군 악양생태공원 내에 위치한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조종사와 정비사, 진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해당 계류장은 산불 발생 시 창원과 함안 권역을 관할하는 핵심 시설로, 군은 지난해 하반기 1억 원을 투입해 정비 공사를 마쳤다.
또한 화목 보일러 사용 농가를 방문해 연통을 청소하고 보일러 주변 가연성 물질을 두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안전한 재처리를 돕기 위해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 300개를 보급했다.
석 부군수는 “화목보일러 불씨로 인한 산불이 종종 발생하는 만큼, 군민들께서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산불 예방에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사)소비자교육중앙회 함안군지부, 공유냉장고 식료품 120만원 상당 기탁
(사)소비자교육중앙회 함안군지부(지회장 조원아)가 지역 내 공유냉장고에 식료품 120만원 상당을 함안군 가야읍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원아 지회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 속에 주변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주민들이 끼니 걱정 없이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안군, 사랑의 헌혈로 생명 나눔 실천
함안군은 오는 19일 함안군청과 함안경찰서 주차장에서 ‘2026년 1분기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헌혈운동은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함안군청 주차장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함안경찰서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헌혈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헌혈 대상자는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남성은 체중 50kg 이상, 여성은 45kg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약물 복용 여부, 건강 상태, 해외여행 이력 등에 따라 헌혈이 제한될 수 있다.
함안군은 헌혈 참여자에게 함안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헌혈 참여시 자원봉사시간 4시간도 인정한다.
군은 지난 한 해 동안 군인과 군민 2528명이 헌혈을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장려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노력으로 헌혈 참여율을 높이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한 점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감사패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