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 아내를 방송에서 처음으로 정식 공개한다.
그는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 아내와 함께 등장해 본격 출연을 예고했다. 앞서 류시원 부부는 코미디언 윤정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짧게 포착된 아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267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류시원은 "방송에서 제대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제 와이프"라고 아내를 소개하며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 존재만으로 든든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린 만날 거야"라고 응답해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 (출처=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
그는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 아내와 함께 등장해 본격 출연을 예고했다. 앞서 류시원 부부는 코미디언 윤정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짧게 포착된 아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267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류시원은 "방송에서 제대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제 와이프"라고 아내를 소개하며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 존재만으로 든든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린 만날 거야"라고 응답해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류시원의 부부 일상은 다음 주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첫 결혼 후 이혼을 겪고, 2020년 2월 수학강사로 알려진 현 아내와 재혼해 2022년 12월 둘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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