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 LG전자 임시매장에서 직원들이 16일 리뉴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매장 안내와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
[파이낸셜뉴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6층 LG전자 매장이 473㎡(약 143평) 규모의 대형 프리미엄 체험 공간으로 리뉴얼해 오는 16일부터 문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단순히 가전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고객이 실제 생활 속에서 제품을 사용해보듯 체험하고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주요 가전은 거실·주방·세탁실 등 생활 공간 콘셉트에 맞춰 배치돼 제품의 기능과 디자인을 실제 주거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장 안은 주거·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종합 가전 쇼룸으로 진화했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 홈코노미 확산, 홈스타일링 트렌드 확산에 따라 가전이 단순한 제품을 넘어 공간을 완성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변화는 추세를 반영해 빌트인 가전, 프리미엄 가전, 구독형 가전까지 한 공간에서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에게 꼭 맞는 가전 솔루션을 제안받을 수 있도록 전문 매니저의 1대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뉴얼 오픈을 맞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 할인에 오픈점 추가 혜택을 더한 프로모션과 함께 다품목 구매 시 최대 750만원 혜택, 금액대별 상품권 및 사은품 증정, 웨딩·이사 고객 특별 혜택, 부산본점 단독 구독 가전 혜택도 제공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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