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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래픽] '내란 우두머리' 尹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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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의 선고기일은 2월 19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3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을 오전 9시 30분부터 약 17시간 동안 진행했다. 특검팀은 12·3 비상계엄을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 질서 파괴 사건"으로 규정하며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계엄 2인자'로 지목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무기징역을, '계엄 비선' 의혹을 받는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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