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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가, 시즌 한정 별미김치 '봄동겉절이' 출시

아이뉴스24 전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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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봄동 활용⋯겨울부터 초봄까지 판매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대상 김치 브랜드 종가가 제철 봄동을 활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 신제품 '봄동겉절이'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종가 봄동겉절이. [사진=대상]

종가 봄동겉절이. [사진=대상]



최근 새롭고 다양한 맛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김치 소비 트렌드 또한 변화하고 있다. 특히, 대중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배추김치 중심의 소비에서 벗어나, 제철 채소를 활용한 별미김치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신제품은 제철 봄동을 종가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갓 만든 양념에 버무린 제품이다. 일반 배추보다 속이 노랗고 잎이 크지 않은 국내산 봄동은 추운 겨울 동안 당분을 저장해 달큰하고 고소한 맛은 물론, 아삭한 식감까지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로 먹으면 봄동 본연의 신선한 맛 그대로 달큰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고, 약간의 숙성을 거치면 시원한 감칠맛까지 느낄 수 있다. 따뜻한 쌀밥과 함께 먹기도 좋고, 고기 등 기름진 음식에 곁들이면 봄동 특유의 산뜻한 맛을 만끽할 수 있다.

주재료인 봄동은 물론, 고춧가루, 마늘 등 모든 부재료 역시 100% 우리 농산물만을 엄선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고, PET 타입 용기에 담아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봄동겉절이는 현재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B마트, G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순차적으로 입점 될 예정이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겨울부터 초봄까지 시즌 한정으로 맛볼 수 있는 별미김치 봄동겉절이와 함께 겨울 입맛을 깨워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가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철 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를 지속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김치 맛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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