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뉴 MAN TG 시리즈 [만트럭버스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만트럭버스 그룹의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한국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안전 사양 또한 대폭 강화됐다. 우천 시나 분진이 많은 현장에서도 5개의 카메라를 통해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보행자와 자전거까지 인식하는 업그레이드형 긴급 제동 시스템 ‘EBA Plus’, 차간 거리와 차선을 능동적으로 유지하는 ‘MAN 크루즈어시스트’ 등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이 대거 적용됐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지난 25년간 한국 고객들이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만트럭이 한국 시장에서 신뢰받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라며 “긴 시간 함께해준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인 재구매 기회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