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 2025 베스트 픽 투표' 이미지./스킨1004 |
아시아투데이 장지영 기자 =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가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진행한 연말 소비자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킨1004는 지난해 12월 한 달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등 동남아 4개국에서 연말 캠페인을 진행했다. 'Closer To SKIN1004(스킨1004와 더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소비자와의 감정적 교류를 바탕으로 브랜드와의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는 참여형 POV(1인칭 시점) 숏폼 챌린지를 운영했다. 스킨1004 제품과 함께한 지난 1년의 경험을 촬영해 '#CloserToSKIN1004'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브랜드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감하는 존재로 포지셔닝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주력했다.
그 결과 틱톡에서는 총 4600건 이상의 콘텐츠가 업로드되며 누적 조회수 9200만회를 기록했고, 인스타그램에서도 500건 이상의 게시물이 생성되는 등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는 '스킨1004 2025 베스트 픽 투표'를 진행했다. 소비자가 한 해 동안 가장 만족한 제품을 직접 선정하는 댓글 투표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그 결과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과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톤 브라이트닝 캡슐 앰플'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저자극·기능성 스킨케어에 대한 동남아 소비자 선호도를 재확인했다.
이와 함께 동남아 주요 시장에서 영향력을 지닌 글로벌 셀럽들의 영상 메시지도 공개됐다. 인도네시아 배우 나타샤 윌로나와 필리핀 배우 데니스 로렐이 스킨1004 사용 소감과 새해 인사를 전하며 현지 소비자들과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했다.
곽인승 크레이버 CBO(최고사업책임자) 겸 스킨1004 브랜드 부문 대표는 "K뷰티의 핵심 성장 거점인 동남아 시장에서 연말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한층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현지 브랜드 경험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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