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일명 '논란 감별사'라 불리는 가수 황광희가 동갑내기 배우 이수혁을 응원했다.
황광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광희가 이수역이 출연하는 영화 '시스터'의 VIP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특히 황광희는 이수혁 바로 옆에서 "시스터 재밌게 볼게 이수혁"이라고 말하며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1988년생으로 동갑이다.
사진=황광희 SNS |
일명 '논란 감별사'라 불리는 가수 황광희가 동갑내기 배우 이수혁을 응원했다.
황광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광희가 이수역이 출연하는 영화 '시스터'의 VIP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특히 황광희는 이수혁 바로 옆에서 "시스터 재밌게 볼게 이수혁"이라고 말하며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1988년생으로 동갑이다.
앞서 황광희는 최근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향한 갑질 의혹과 불법 의료 시술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자 '논란 감별사'로 주목받았다. 2019년 tvN '놀라운 토요일'에 게스트로 출연한 황광희는 "동엽이 형 빼고 다 톱스타 아니다. 다 한철"이라고 발언했다. 박나래를 향해서는 "'나 혼자 산다'가 언제까지 지켜줄 것 같냐. 정신 차려"라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웃음 속에 묻혔지만, 박나래의 현재 상황과 맞물리며 의미심장한 장면으로 다시 조명받았다.
한편 황광희는 지난해 지드래곤이 이끌었던 MBC 예능 '굿데이'에 의리로 출연해 여전한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사진=황광희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